메모리 반도체
설비투자가 크고 가격은 수요·공급이 정합니다.
- 재고 주수와 재고평가충당금
- 비트 출하 증가율과 평균판매가격 (실적 발표)
- 설비투자 ÷ 감가상각
호황기 이익률을 정상 이익률로 보면 가치를 크게 잘못 잡습니다. 반도체 사이클 →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현금흐름표는 따로 떨어진 표가 아닙니다. 이 프레임워크는 제가 기업을 분석할 때 쓰는 순서와 확인 항목, 그리고 세 표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직접 움직여 볼 수 있는 모형을 담았습니다.
영업현금흐름이 순이익을 꾸준히 따라오는지가 이익의 질을 가장 빨리 보여 줍니다.
부문 정보, 재고 평가, 유형자산 변동, 우발부채를 읽어야 본문 숫자의 방향을 해석할 수 있습니다.
순이익은 자본으로, 현금 증감은 현금 잔액으로 이어집니다. 이 연결이 깨지면 숫자를 다시 봐야 합니다.
아래는 가상의 제조사를 5년 동안 굴려 보는 모형입니다. 성장률, 원가율, 회전일수, 설비투자, 배당성향을 바꾸면 손익계산서가 먼저 바뀌고, 그 결과가 현금흐름표를 거쳐 재무상태표로 이어집니다. 현금이 최소 보유현금보다 모자라면 차입하고, 남으면 차입금부터 갚습니다.
보고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보다, 질문을 정해 놓고 필요한 숫자를 찾아갑니다.
주석은 본문 숫자의 근거입니다. 같은 영업이익이라도 주석을 읽으면 지속될 이익인지 아닌지가 갈립니다.
사업부별 매출, 영업이익, 자산.
부문 이익률 추세, 부문 간 내부거래 제거 규모
언제, 얼마를 매출로 잡는지.
기간 귀속, 반품·판매보증, 장기계약의 진행률
재고 구성과 평가손실 충당금.
평가손실 증감은 업황 신호. 재고일수와 함께 봅니다
취득, 감가상각, 처분, 손상, 건설중인자산.
현금흐름표의 설비투자와 맞는지, 내용연수 변경 여부
개발비, 영업권과 손상검사 가정.
할인율·성장률 가정, 인수한 사업의 실적과 손상 여부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
순차입금과 EBITDA에 리스를 넣었는지 기준을 맞춥니다
판매보증, 소송, 복구, 장기성과급.
전입과 환입의 원인. 이익을 조정하는 데 쓰이지 않았는지
소송, 지급보증, 차입 약정 한도.
재무상태표에 아직 잡히지 않은 위험과 재무약정 조건
계열사와의 매출·매입, 채권·채무.
거래 비중과 조건의 변화, 지배구조 이슈
유효세율과 이연법인세.
법정세율과의 차이 원인, 일회성 세무 효과
같은 재무제표라도 업종에 따라 이익을 움직이는 계정과 숨어 있는 함정이 다릅니다. DART와 SEC 공시로 업종별 분석을 공부하며 정리한 출발점입니다.
설비투자가 크고 가격은 수요·공급이 정합니다.
호황기 이익률을 정상 이익률로 보면 가치를 크게 잘못 잡습니다. 반도체 사이클 →
고객의 설비투자를 키워서 받습니다.
수주잔고에는 고객 일정에 따라 밀리거나 취소될 수 있는 물량도 섞여 있습니다.
대규모 수주와 증설, 원재료 가격에 연동된 판가가 특징입니다.
세액공제를 뺀 영업이익이 본업의 실력입니다.
판매 대수, 차종 구성, 환율이 이익을 정합니다.
할부·리스를 하는 금융부문의 차입금이 연결 부채비율을 부풀리므로 부문을 나눠 봅니다.
수주부터 인도까지 수년이 걸리고, 공사 진행률로 매출을 인식합니다.
대금이 인도 때 몰리는 계약은 이익이 나도 현금이 늦게 들어옵니다.
원자재 가격과 건설 경기에 크게 흔들립니다.
프로젝트파이낸싱 지급보증 같은 우발부채는 재무상태표 밖에 있어 주석에서 찾아야 합니다.
제품과 원료의 가격 차(스프레드)가 이익을 좌우합니다.
유가가 오를 때 생기는 재고 이익은 반복되지 않는 이익입니다.
연구개발이 비용의 대부분이고 성과는 계단식으로 옵니다.
개발비를 자산으로 잡으면 당장의 이익은 좋아 보입니다. 자산화 기준부터 확인합니다.
거래액과 매출이 다를 수 있습니다.
거래액(GMV) 성장률과 매출 성장률은 다른 숫자입니다.
매출원가 대신 이자와 대손비용이 핵심입니다.
부채비율, 유동비율 같은 일반 기업의 비율은 의미가 없습니다.
연료비와 환율, 대규모 리스가 이익과 부채를 함께 움직입니다.
리스 회계가 바뀐 뒤 EBITDA가 커 보이므로, 리스를 넣은 기준과 뺀 기준을 맞춰 비교합니다.
자회사 가치의 합에서 할인된 값으로 거래됩니다.
연결 매출은 자회사 실적의 합이라 지주회사가 실제로 쓸 수 있는 현금과 다릅니다. 지주사 가치 →
비율은 숫자 사이의 관계를 보는 도구입니다. 아래 값은 위 모형의 2026년 숫자로 계산되고, 동인을 바꾸면 함께 바뀝니다.
하나만으로 결론을 내리지 않고, 두세 개가 함께 나타나면 깊게 들여다봅니다.
같은 순서와 확인 항목을 이 사이트의 도구에 그대로 썼습니다.
예시 수치는 모두 가상입니다. 모형의 계산 기준: 매출원가에는 감가상각을 넣지 않고 따로 뺍니다. 감가상각 = 전년 말 유형자산 × 감가상각률, 이자 = 전년 말 차입금 × 이자율, 배당은 그해 순이익 × 배당성향으로 그해에 지급합니다. 매출채권·재고·매입채무는 회전일수 ÷ 365로 계산하고, 현금이 최소 보유현금보다 모자라면 차입, 남으면 차입금부터 상환합니다. ROIC = 세후 영업이익 ÷ 평균 투하자본(운전자본 + 유형자산).